08:45
[익명]
엄마가 하는 행동이 정떨어져요 이런 생각하는 제가 불효년인건 맞지만 엄마가 하는 행동이 너무 정떨어져요엄마가
이런 생각하는 제가 불효년인건 맞지만 엄마가 하는 행동이 너무 정떨어져요엄마가 집에 잘못배송온 택배를 뜯어서 제가 대신 사과 한적도 있고요 공항 면세점에서 산 지갑 세금 안내고 몰래 입국 한적도 있고요마트에서 초콜릿을 샀는데 계산하고 못챙겼다고 하는데 솔직히 어디서 떨어뜨렸을수도 있는거잖아요 근데 그거 환불 받겠다고 마트에 몇번이고 전화연결 하고..그리고 이건 좀 서운한건데 다른 사람들은 다 태어난 시간 알고있길래 물어봤더니 모른다길래 서운해서 울었더니 세상 살아보면 그거말고도 울일 많다 이러면서 제가 옆에서 울고있는데도 무시하고 할일 하더라고요제 친구들은 부모님한테 서운한점 생겨도 그냥 풀고 잘 지내던데 저는 그게 안돼요
대화를해서 잘풀어나가보세요,
노력하면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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