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6
[익명]
포기해야했다 나는 하고싶은게 많았다 외국으로 유학생활도 하고 음악으로도 돈도 벌고 싶었다
나는 하고싶은게 많았다 외국으로 유학생활도 하고 음악으로도 돈도 벌고 싶었다 나는 배고픈 예술가가 되고 싶었다 당장 행복하지 않더라도 내가 하고싶은 일 그거 하나면 충분했다고 생각한다 근데 현실이라는 세계는 왜 이렇게 잔혹할까 경제적인 요건에 부합하지 못해 내 꿈은 잠시 저 멀리 두었다 하기 싫은 일 시긴낭비라 생각드는 일 가도 욕만 먹는 일 싫었다 멀리 도망쳐서 내가 하고싶은 걸 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럴 수 없었다 나는 너무도 큰 꿈을 꾼 게 아닐지 생각해봤다 후회가 된다 후회가 돼 남들은 하고싶은 걸 하면서 사는 거 같은데 나만 이렇게 한심하게 산다 왜 이렇게 오늘도 하기 싫은 일을 하러 출근을 한다
힘내세요...ㅠ
예술이라는 길은 소수만 돈을 버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음악 쪽도 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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